지난 11월 29일 경남 양산시 북부동 양산종합운동장 복도에서 외국인 근로자들이 바닥에 책을 펴고 한글 공부를 하고 있다. 이들은 공부방이 지난 9월 다른 단체에 대관 되면서 문을 닫게 되자 3개월째 복도 바닥에서 공부를 이어가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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