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복(앞줄 왼쪽 세 번째) 현대로지스틱스 대표와 김성헌(〃 네 번째)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장이 2일 서울시 강서구 내발산동 수명산 아파트에서 경로당을 어르신 택배 배송거점으로 활용하기 위한 배송센터 개장식을 개최했다.

현대로지스틱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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