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득종합건설(대표이사 최광주·사진)이 2015 경남메세나 대상을 수상했다.

경남메세나협회는 2일 창원 풀만호텔에서 열린 ‘2015 경남메세나대회’에서 매년 3∼4개 문화예술단체를 후원해 지역 문화 경쟁력을 높인 공로로 광득종합건설을 대상에 선정해 시상했다. 광득종합건설은 올 한 해 마산여성합창단, 경남미술협회, 성산미술대전 등 3개 단체를 후원했으며 이 중 마산여성합창단은 국제대회에서 금상을 받는 등의 성과를 거뒀다. 메세나인상은 류재기 유전공업㈜ 대표이사가 수상했다. 문화경영상은 지역 미래 문화예술인 육성에 힘써온 화성G&I㈜가, 문화공헌상은 우수AMS㈜가 수상했다. 또 아트&비즈니스상은 ㈜고구려와 경남국악관현악단 휴가 수상했다.

창원=박영수 기자 buntle@munhwa.com
박영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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