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원(사진) SKC 회장이 1∼2일 미국 뉴욕에서 열린 세계공동모금회(UWW) 리더십위원회 정례 회의에 참석했다. 최 회장은 회의에서 “글로벌 어젠다 선정을 통해 각 지역사회의 역량을 결집하고 지속적 교류 확대를 모색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최근 조성된 유럽난민기금을 발판으로 해 장기적으로 임팩트를 만들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유럽난민기금은 지난 9월 서울라운드 테이블에서 최 회장이 10만 달러(약 1억1625만 원) 기부를 약속한 것이 출범 계기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