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오는 16일까지 ‘2016년 겨울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희망자를 모집한다.
대학생 아르바이트는 매년 여름과 겨울방학 기간 중 용산에 거주하는 학생들에게 행정체험과 사회경험의 기회를 주고자 구가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구 관계자는 “비교적 업무 강도가 높지 않고 공직에 관심 있는 대학생이 많아 경쟁률이 높은 편”이라고 말했다.
모집인원은 총 33명. 특별선발(13명)과 일반선발(20명)로 나뉘며 특별선발은 △국민기초생활수급권자 △차상위계층 △국가유공자·자녀 △3자녀 이상의 가정 △다문화가정 등이 해당된다.
1일 임금은 중식 포함, 3만5150원이다. 접수는 인터넷으로만 가능하다.
유회경 기자 yoology@munhwa.com
대학생 아르바이트는 매년 여름과 겨울방학 기간 중 용산에 거주하는 학생들에게 행정체험과 사회경험의 기회를 주고자 구가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구 관계자는 “비교적 업무 강도가 높지 않고 공직에 관심 있는 대학생이 많아 경쟁률이 높은 편”이라고 말했다.
모집인원은 총 33명. 특별선발(13명)과 일반선발(20명)로 나뉘며 특별선발은 △국민기초생활수급권자 △차상위계층 △국가유공자·자녀 △3자녀 이상의 가정 △다문화가정 등이 해당된다.
1일 임금은 중식 포함, 3만5150원이다. 접수는 인터넷으로만 가능하다.
유회경 기자 yoology@munhwa.com
주요뉴스
이슈NOW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