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항공정비(MRO) 산업의 공동 발전을 위해 관련 분야 전문가들이 청주에서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4일 충북경제자유구역청에 따르면 오는 8일 청주 라마다플라자 호텔에서 한국·중국·대만·말레이시아·일본·싱가포르·홍콩 등 7개국 CEO와 항공정비 전문가 30여 명이 참석해 ‘아시아 MRO 리그(협의체) 국제전문가 회의’를 열고 항공정비 산업의 현황을 점검한 뒤 협력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이 회의는 국제항공 관련 정책이 북미와 유럽권의 주요 국가들에 의해 주도되는 현실에 대해 아시아 지역 MRO 관련 주요 기업과 기관들이 협의체를 구성해 공동 대응키 위해 마련됐다.
충북경자청은 이번 회의를 통해 청주 국제공항의 MRO 산업 출범에 기여하고 아시아권 공조의 기지로 부상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청주 = 고광일 기자 kik@munhwa.com
4일 충북경제자유구역청에 따르면 오는 8일 청주 라마다플라자 호텔에서 한국·중국·대만·말레이시아·일본·싱가포르·홍콩 등 7개국 CEO와 항공정비 전문가 30여 명이 참석해 ‘아시아 MRO 리그(협의체) 국제전문가 회의’를 열고 항공정비 산업의 현황을 점검한 뒤 협력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이 회의는 국제항공 관련 정책이 북미와 유럽권의 주요 국가들에 의해 주도되는 현실에 대해 아시아 지역 MRO 관련 주요 기업과 기관들이 협의체를 구성해 공동 대응키 위해 마련됐다.
충북경자청은 이번 회의를 통해 청주 국제공항의 MRO 산업 출범에 기여하고 아시아권 공조의 기지로 부상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청주 = 고광일 기자 kik@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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