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까지 ‘올해의 특선 메뉴’ 선보여
그랜드 하얏트 인천 이스트 타워 1층에 위치한 레스토랑 8은 지난 1일부터 31일까지 ‘올해의 특선 메뉴’를 선보인다. 올해 ‘레스토랑 8으로 떠나는 미각 여행’ 프로모션에서 선보인 특선 메뉴 중 반응이 좋았던 요리를 엄선했다고 그랜드 하얏트 인천 측은 설명했다. 올해의 특선 메뉴는 모두 5가지 요리로 구성된다. 처음에는 방어 다타키와 도미, 참치 모둠 회가 나오고 간장 소스의 농어 조림과 송로 버섯을 곁들인 소꼬리 페투치니가 뒤를 잇는다. 메인은 여름에 선보인 한방 오골계 삼계탕이 준비된다. 이후 아몬드 비스킷류의 딸기 사브레 브레톤 디저트가 제공된다. 올해의 특선 메뉴는 매일 점심과 주중 저녁에 이용 가능하며 가격은 성인 1인 점심 6만6000원(이하 10% 세금 포함), 저녁 9만9000원이며 코스 각각은 단품 요리로도 이용할 수 있다.
주요뉴스
시리즈
이슈NOW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