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가 지난 1일 오전 인천과 동남아를 잇는 인천∼하노이, 인천∼칼리보(보라카이) 정기 노선의 첫 운항에 나섰다. 진에어에 따르면 인천∼하노이 노선에 183석 규모의 B737-800 항공기(사진)를 투입해 매일 운항한다. 인천∼하노이 노선의 LJ057편은 인천공항에서 매일 오전 10시(이하 모든 지역 현지 시각 기준)에 출발해 하노이에 낮 12시 40분에 도착하고 LJ058편은 하노이에서 오후 1시 50분에 출발해 오후 7시 40분에 인천공항에 도착한다. 진에어는 또 B737-800 항공기를 투입해 인천공항에서 매일 오전 7시 35분(일요일은 7시 5분)에 필리핀 칼리보로 출발하는 인천∼칼리보 정기 노선의 첫 운항을 개시했다.

연말까지 ‘올해의 특선 메뉴’ 선보여

그랜드 하얏트 인천 이스트 타워 1층에 위치한 레스토랑 8은 지난 1일부터 31일까지 ‘올해의 특선 메뉴’를 선보인다. 올해 ‘레스토랑 8으로 떠나는 미각 여행’ 프로모션에서 선보인 특선 메뉴 중 반응이 좋았던 요리를 엄선했다고 그랜드 하얏트 인천 측은 설명했다. 올해의 특선 메뉴는 모두 5가지 요리로 구성된다. 처음에는 방어 다타키와 도미, 참치 모둠 회가 나오고 간장 소스의 농어 조림과 송로 버섯을 곁들인 소꼬리 페투치니가 뒤를 잇는다. 메인은 여름에 선보인 한방 오골계 삼계탕이 준비된다. 이후 아몬드 비스킷류의 딸기 사브레 브레톤 디저트가 제공된다. 올해의 특선 메뉴는 매일 점심과 주중 저녁에 이용 가능하며 가격은 성인 1인 점심 6만6000원(이하 10% 세금 포함), 저녁 9만9000원이며 코스 각각은 단품 요리로도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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