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구호단체인 굿네이버스가 7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국내 빈곤가정 아동을 돕는 ‘2015 희망트리 캠페인’ 발대식을 열고, 나무 모양을 형상화한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김낙중 기자 sanjo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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