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태화강에 날아드는 떼까마귀를 관광자원으로 활용한다.
8일 울산시에 따르면 겨울철 전국 최대 규모인 5만5000여 마리의 떼까마귀가 날아드는 태화강 철새공원을 생태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로 하고, 떼까마귀 캐릭터 개발 공모 및 체험프로그램 개발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태화강 수계를 중심으로 형성된 반구대 암각화와 태화루 등 역사·문화·자연·생태·산업 등 다양한 관광자원 인프라와의 연계도 추진한다. 시는 또 태화강 철새공원에 내년 10억 원을 투입해 새로운 시설물을 조성하고 보수작업도 진행할 예정이다.
울산 = 곽시열 기자 sykwak@munhwa.com
8일 울산시에 따르면 겨울철 전국 최대 규모인 5만5000여 마리의 떼까마귀가 날아드는 태화강 철새공원을 생태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로 하고, 떼까마귀 캐릭터 개발 공모 및 체험프로그램 개발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태화강 수계를 중심으로 형성된 반구대 암각화와 태화루 등 역사·문화·자연·생태·산업 등 다양한 관광자원 인프라와의 연계도 추진한다. 시는 또 태화강 철새공원에 내년 10억 원을 투입해 새로운 시설물을 조성하고 보수작업도 진행할 예정이다.
울산 = 곽시열 기자 sykwak@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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