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이사장 이수성)가 주관해 8일 서울 동작구 대방동 서울여성플라자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15 장애인먼저실천상’ 시상식에서 이후연(사진) 문화일보 기자가 ‘이달의 좋은 기사 감사패’를 수상했다.

이 기자가 보도한 ‘성년후견인제 시행 2주년… 제도 활성화 속 재산 가로채는 친척도 잇따라’(문화일보 6월 30일자 11면 참조)는 제도 활성화의 이면을 보여주고, 제도 안정을 위한 개선점을 제시했다는 이유로 ‘6월 이달의 기사’로 선정됐다.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는 1998년부터 매월 10개 중앙 일간지와 4개 경제지를 대상으로 장애 관련 이슈를 다룬 기사 중 인식 개선에 앞장선 기사를 선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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