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그룹은 9일 서울 중구 정동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돕기 성금 10억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저소득층 생계·주거비 지원과 소외계층 긴급 의료비 지원 등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쓰인다.

아울러 이마트는 오는 19일까지 전국 145개 점포에서 총 예산 10억 원 규모로 ‘희망 김장나눔 축제’를 벌인다.

신세계그룹은 지난 2006년부터 ‘희망배달캠페인’을 통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올해 희망배달기금은 63억 원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윤정선 기자 wowjota@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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