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훈클럽(총무 이선근)은 올해의 관훈언론상 수상자로 △사회변화부문= 서울신문 김상연 특별기획팀장 외 3명(고위 공직자 자녀 병역 특혜 보도) △권력감시부문= 경향신문 이기수 정책사회부장 외 4명(성완종 최후 인터뷰 및 성완종 리스트 관련 보도) △국제보도부문= 한겨레 박현 워싱턴특파원 외 1명(사드 성능 및 문제점 보도) △저널리즘혁신부문= SBS 심석태 뉴미디어실장 외 4명(‘스브스뉴스’로 디지털 저널리즘 선도)을 선정했다. 시상식은 오는 17일 오후 6시 30분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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