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윌리엄 왕세손의 아내 케임브리지 공작부인(왼쪽)이 9일 영국 런던에서 열린 금융중개회사 ICAP의 연말 자선 파티에 참석, 팬티에 하이힐을 신은 한 남성 트레이더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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