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과목 선택 감소 반영(4과목→3과목)으로 인한 수험생의 2016학년도 입시결과 수능 평균 점수의 상승을 예측해 볼 수 있으며, 의예과와 의료홍보디자인학과를 제외한 모든 학과가 이번 정시에서 가산점 비율이 증가, 자연계열은 수학·과학탐구 과목에, 인문계열은 국어 과목에 계열별 특징에 따라 각각의 과목 우수자에게 유리한 성적 결과가 예측된다. 대전캠퍼스의 의예과는 국어A 20%, 수학B 30%, 영어 30%, 과탐 20%를 반영하고(과탐 2과목 평균 반영), 의예과를 제외한 나머지 간호학과와 임상병리학과는 수학(A/B) 40%, 영어 30%가 필수로 반영되며, 국어(A/B)영역과 탐구(과학/사회)영역 중 우수영역이 30%가 반영된다. 또, 탐구영역 반영 시 우수영역 1과목만 선택 반영된다. 가산점은 의예과를 제외한 간호학과와 임상병리학과에만 부여되며, 가산점은 수학B 10%, 과탐 10%를 부여하며 전년대비 각각 5%씩 상승 반영된다. (2015학년도 수학B 5%, 과탐 5%) 성남캠퍼스 자연계열 학과는 필수과목으로 수학(A/B) 30%, 영어 40%가 반영된다.
신재호 입학관리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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