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문학부와 지식정보학부는 각각 응용인문학부 내의 국어국문전공과 문헌정보전공으로 변경되었고, 의생활학부는 패션학부, 정보통신학과와 정보시스템공학과는 각각 전자정보공학과와 IT응용시스템공학과로 새롭게 바뀌었다. 멀티미디어공학과와 컴퓨터공학과는 컴퓨터공학부로 통합됐고, 융복합디자인학부(야간)도 신설됐다.
2015학년도 대비 사탐 및 과탐의 반영비율이 10% 낮아졌다. 인문대와 패션학부의 수능반영 비율은 국어B 30%, 수학A 20%, 영어 40%, 사탐2과목 평균 10%이다. 사회과학대의 경우 국어B와 수학A 중 높은 점수를 30% 낮은 점수를 20%·영어 40%·사탐2과목 평균 10%를 반영한다. 공과대는 국어A 20%·수학B 40%(야간은 수학A 가능)·영어 30%·과탐2과목 평균 10%를 반영한다.
예술대학 실기학과의 경우 , 정시에는 수시에 비해 실기의 반영비율이 낮다. 실기고사를 치르는 회화과, 융복합디자인학부(주간·야간), 인테리어디자인학과는 수능 50%·실기 50%로 조정, 실기에 대한 부담을 덜어줬다.
김승천 입학홍보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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