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비케이랩 ‘하트베리정’
항산·항노화에 탁월한 안토시아닌을 다량 함유한 제이비케이랩(JBKLAB)의 ‘하트베리정’이 출시돼 소비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제품은 폴란드산 100% 야생 아로니아베리 열매를 사용해 만든 고기능성 제품으로 농축률 85브릭스(Brix)를 자랑한다. 특히 국가공인기관인 환경자원분석인증센터의 320가지 잔류농약검사를 통과했다.
15일 장봉근 제이비케이랩 대표는 문화일보와 인터뷰에서 “‘하트베리정’은 분말 제품보다 영양소 흡수율을 500배 높였으며, 비가열 압착 추출 후 효소처리와 저온진공 농축을 통해 영양소 파괴가 거의 없고 천연 비타민과 천연 미네랄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며 “원액 기준으로 아사이베리의 91배에 달하는 안토시아닌을 함유한 초강력 항산화 제품”이라고 말했다.
제이비케이랩은 2002년 유럽의 약용식물인 아로니아베리를 국내 및 아시아 최초로 도입한 이래 지난 15년간 연구개발비 150억 원을 투자해 상업화에 성공했다.
제이비케이랩은 그 동안 건강식품 브랜드 ‘장봉근 아로니아’로 잘 알려졌으며, ‘모두가 아프지 않는 세상을 만들자’라는 국민건강 프로젝트를 펼침과 동시에 제품 가격을 기존의 3분의 1 수준으로 낮춤으로써 아로니아베리의 대량 보급 확산과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 제이비케이랩은 야생 아로니아베리 열매에서 추출한 유효성분인 ABF(C3G복합체)의 항산화, 면역, 해독 등의 기능과 안전성, 효능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 기능성 개별인증을 진행하고 있으며, 경희대 천연물의약소재개발 및 표준화지원사업단(QBDC)과 공동으로 항암 및 항지방간 관련 신약을 개발 중이다.
제이비케이랩은 오는 17일 오후 NS홈쇼핑 방송을 통해 ‘하트베리정’ 론칭 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며, 지난 5월 대구 수성점 오픈을 필두로 대구, 광주, 원주, 마산, 용인 지역에 총판과 대리점을 연이어 개설해 프랜차이즈 사업도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
장 대표는 “최근 경기 성남시 중원구에 총 30억 원을 투입해 최첨단 생산 설비를 갖췄다”며 “한국과 아시아에 대한 아로니아베리 독점공급 라이선스를 토대로 안정된 원료공급부터 원료가공과 완제품 생산을 위한 원스톱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박민철 기자 mindom@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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