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복지재단 직원들이 15일 한국사회복지관협회와 손잡고 위급한 순간에 신속한 처지가 가능하도록 전국 저소득 가정 1만2500여 가구에 4억 원 상당의 구급함을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활동은 17일까지 계속된다.

KT&G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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