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누라가 침대에 엎드려 노트에 뭔가를 열심히 적고 있었다. 퇴근하고 돌아온 남편이 물었다.

마누라:응, 버킷리스트 적고 있는 중이야.

남편:버킷리스트가 뭐야?

마누라:죽기 전에 꼭 해보고 싶은 것들을 적는 거야.

-해외 배낭여행 가기

-외국인 친구 사귀기

-자막 없이 외국영화 감상할 수 있도록 영어 듣기 능력 키우기

-디즈니랜드 가보기

-헬리콥터 타보기

남편:그렇구나, 나도 당장 버킷리스트를 만들어 하나씩 해 봐야지.

-차에서 해보기

-풍차돌리기 해보기

-넣은 채로 아침까지 잠들어 보기

-얼굴에 발사해보기

-채찍에 맞아 보기

이것을 본 마누라가 잠시 생각한 후 맨 끝에 한 가지를 추가했다.

-10분 이상 해 보기.

양보다는 질

어느 박사가 성 문제에 대한 보고서를 쓰기 위해 300명의 남자와 면담을 했다.

질문은 부인과 일주일에 몇 번의 관계를 하느냐였다.

박사:일주일에 몇 번 합니까?

A:다섯 번요.

박사:당신은?

B:여섯 번.

박사:당신은?

C:(만족한 표정으로) 한 달에 한 번요.

박사:아니, 한 달에 한 번으로 만족한단 말입니까?

C:그거야, 질이 문제죠.


난센스 퀴즈

토끼가 가장 잘하는 것은 ‘토끼기’. 계를 좋아하는 사람이 계가 깨져서 부도나면 하는 계는? 정답 : 삼십육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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