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979명·누적액 1062억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1억 원 이상 고액기부자의 모임인 ‘아너소사이어티’가 곧 가입자 1000명을 돌파할 전망이다. 모금회는 22일 오전 기준으로 아너소사이어티 가입자가 979명(익명회원 127명 포함)이며, 올해 안에 1000명을 넘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누적 기부금액은 이미 지난 16일 1000억 원을 돌파했으며, 이날까지 1062억 원을 기록하고 있다.
아너소사이어티는 사회지도층의 고액기부를 통해 나눔문화를 선도하자는 취지에서 2007년 12월에 설립됐다.
한편, 이날 오전 여자프로골퍼 박성현이 자비 1억 원과 팬 미팅을 통한 경매 수익금 등을 합쳐 모두 1억1420만 원을 기부, 아너소사이어티에 가입했다.
이용권 기자 freeuse@munhwa.com
아너소사이어티는 사회지도층의 고액기부를 통해 나눔문화를 선도하자는 취지에서 2007년 12월에 설립됐다.
한편, 이날 오전 여자프로골퍼 박성현이 자비 1억 원과 팬 미팅을 통한 경매 수익금 등을 합쳐 모두 1억1420만 원을 기부, 아너소사이어티에 가입했다.
이용권 기자 freeuse@munhwa.com
주요뉴스
이슈NOW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