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고척근린공원 내에 차량 199대를 주차할 수 있는 지하주차장을 건립, 주변 지역 주차난 해소에 나섰다.
구는 “주거밀집지역의 극심한 주차난 해소와 공원 이용객의 주차 편의를 위해 고척근린공원 내에 지하주차장을 조성하고 내년 1월부터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고척근린공원 인근 고척2동과 개봉1동은 다가구주택 밀집지역으로 주차난이 심한 곳이다.
고척근린공원 지하주차장은 연면적 6202㎡, 지하 2층 규모로 지하 1층에 95면, 지하 2층에 104면 등 총 199면의 주차공간이 조성됐다.
지하주차장 운영은 구로구시설관리공단이 맡으며 운영 시간은 24시간 연중무휴다. 이용료는 5분당 150원, 월 정기요금은 주간 8만 원, 야간 3만2000원이다.
김윤림 기자 bestman@munhwa.com
구는 “주거밀집지역의 극심한 주차난 해소와 공원 이용객의 주차 편의를 위해 고척근린공원 내에 지하주차장을 조성하고 내년 1월부터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고척근린공원 인근 고척2동과 개봉1동은 다가구주택 밀집지역으로 주차난이 심한 곳이다.
고척근린공원 지하주차장은 연면적 6202㎡, 지하 2층 규모로 지하 1층에 95면, 지하 2층에 104면 등 총 199면의 주차공간이 조성됐다.
지하주차장 운영은 구로구시설관리공단이 맡으며 운영 시간은 24시간 연중무휴다. 이용료는 5분당 150원, 월 정기요금은 주간 8만 원, 야간 3만2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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