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전남 영광군 홍농읍 한빛원전 물양장(物揚場)에서 중·저준위 방사성 폐기물을 포장한 컨테이너를 방폐물 전용 운반선인 청정누리호에 싣는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이 폐기물은 경북 경주 방폐장으로 처음 해상 운송될 예정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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