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양수(앞줄 오른쪽 여섯 번째) ㈜한화 사장과 임직원들은 21일 서울 성북구 정릉동에서 저소득 에너지 빈곤 가정을 찾아 연탄 5500장과 쌀 50포대를 전달했다.

한화그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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