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기자협회(회장 강경희)는 ‘제13회 올해의 여기자상’ 취재부문 수상자로 최고운 SBS 정치부 기자를 21일 선정했다. 최 기자는 ‘지뢰 도발 다쳤는데… 한 달 넘자 돈 내라’ 보도로 군 작전 수행 중 다쳤는데도, 민간 병원에서 30일 이상 진료받으면 스스로 진료비를 부담해야 하는 문제를 고발해 반향을 일으켰다. 시상식은 내년 1월 14일 오후 7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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