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대 길병원은 윤용철(사진) 외상외과 교수가 세계적 인명사전인 ‘마르퀴즈 후즈후’ 2016년 판에 등재됐다고 22일 밝혔다. 외상외과가 주 전공인 윤 교수는 근골격계 외상에 대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으며 특히 다발성 골절 및 수술 술기에 대해서 많은 연구 및 논문을 게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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