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택(왼쪽) 한국교직원공제회 이사장은 21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쉼터 경기도 퇴촌 나눔의집을 방문해 부원장인 호련 스님에게 후원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

한국교직원공제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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