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의 심사위원인 작곡가 김형석씨가 새정치민주연합에 온라인으로 입당했다.

새정치연합 관계자는 25일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김씨가 최근 온라인 입당 시스템을 통해 당원으로 가입했다”고 밝혔다.

새정치연합은 지난 16일 컴퓨터나 스마트폰으로 간단한 본인인증만 거치면 입당을 신청할 수 있도록 하는 온라인 당원 가입을 개시했다.

김씨는 지난 2012년 당시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 후보의 시민캠프에 음악계 멘토로 참여한 바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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