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휴일(31일∼1월 3일)의 전국 고속도로가 해맞이 연휴 여행객들로 혼잡을 빚을 것으로 예상됐다.
31일 한국도로공사는 새해 연휴 해맞이 교통량이 지난해보다 3.8% 증가한 360만 대 정도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영동선은 나들이 차량으로 31일 오후부터 1일까지 혼잡이 예상된다. 예상 최대 소요시간은 1일 △서울∼대전 3시간 △서울∼강릉 6시간 △서울∼부산 5시간 10분 △서울∼광주 4시간 10분 등이다.
기상청은 1일 아침 기온이 서울 영하 2도, 대전 영하 3도 등으로 평년보다 2도가량 높게 나타나고, 전국이 대체로 맑아 대부분 지역에서 해돋이를 감상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2일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서울 아침기온 영상 3도 등으로 포근한 날씨를 보일 전망이다. 3일에도 서울 아침 기온 영상 1도 등 춥지 않은 날씨가 이어지겠다.
박정민 기자 bohe00@munhwa.com
31일 한국도로공사는 새해 연휴 해맞이 교통량이 지난해보다 3.8% 증가한 360만 대 정도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영동선은 나들이 차량으로 31일 오후부터 1일까지 혼잡이 예상된다. 예상 최대 소요시간은 1일 △서울∼대전 3시간 △서울∼강릉 6시간 △서울∼부산 5시간 10분 △서울∼광주 4시간 10분 등이다.
기상청은 1일 아침 기온이 서울 영하 2도, 대전 영하 3도 등으로 평년보다 2도가량 높게 나타나고, 전국이 대체로 맑아 대부분 지역에서 해돋이를 감상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2일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서울 아침기온 영상 3도 등으로 포근한 날씨를 보일 전망이다. 3일에도 서울 아침 기온 영상 1도 등 춥지 않은 날씨가 이어지겠다.
박정민 기자 bohe00@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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