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는 제1기 장애인 직업학교 졸업생 2명이 지난 12월 21일 개소식을 가진 강동꿈드래마켓 2호점에서 근무하며 바리스타의 꿈을 이어가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2호점은 카페형 장애인 생산품 판매장인 1호점과 마찬가지로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의 장애인 생산품 홍보와 판매를 담당하며 장애인 근로자가 고용돼 바리스타로 일한다.
서울 25개 자치구에서 장애인 직업학교를 운영하고 있는 곳은 강동구가 유일하다.
장애인 직업학교는 대학 진학이나 사회 진입에 어려움을 겪는 발달장애인들에게 대학생활 경험과 직업능력 향상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 9월 문을 열었다.
김도연 기자 kdychi@munhwa.com
2호점은 카페형 장애인 생산품 판매장인 1호점과 마찬가지로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의 장애인 생산품 홍보와 판매를 담당하며 장애인 근로자가 고용돼 바리스타로 일한다.
서울 25개 자치구에서 장애인 직업학교를 운영하고 있는 곳은 강동구가 유일하다.
장애인 직업학교는 대학 진학이나 사회 진입에 어려움을 겪는 발달장애인들에게 대학생활 경험과 직업능력 향상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 9월 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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