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위원회는 양의석(왼쪽 사진) 사무관과 이준우 조사관을 ‘2015년 올해의 공정인’으로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올해의 공정인’은 업무 효율성, 성과 및 고객만족도를 높이는 데 기여한 공정위 소속 직원들을 매월 선발하는 ‘이달의 공정인’들 가운데 가장 우수한 성과를 낸 직원을 포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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