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3군단 예하 포병부대 소속 K-9 자주포 12문이 4일 부대 훈련장에서 지휘관의 사격 명령에 따라 일제히 불을 뿜고 있다. 3군단은 이날 새해를 맞아 적의 포격 도발에 대비한 통합 화력운용 훈련을 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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