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용덕(왼쪽 여섯 번째) 롯데호텔 대표이사 사장과 김창권(〃여덟 번째) 롯데자산개발 대표이사, 정승인(〃아홉 번째) 코리아세븐 대표이사 등이 6일 서울 중구 삼일대로에서 지하 4층, 지상 27층에 430개 객실을 갖춘 롯데시티호텔명동 개관 테이프를 자르고 있다.

롯데호텔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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