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합천군은 양파를 이용한 웰빙형 건강라면을 개발해 ‘해와人 양파라면’(사진) 상표로 지난 1일부터 시중 판매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문화일보 2015년 10월 15일자 12면 참조)

군 출자기관인 합천유통을 통해 출시된 ‘해와人 양파라면’은 면, 분말수프, 건더기수프에 2.53%의 양파가 함유돼 있으며, 방부제나 표백제를 전혀 사용하지 않은 것이 특징이다. 군은 시범적으로 10만 개를 생산해 합천유통 로컬푸드 직매장 등 군내에서 개당 1000원에 판매 중이다.

합천 = 박영수 기자 buntle@munhwa.com
박영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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