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성건설(대표 배동현)은 오는 2020년에는 시공능력평가 순위 50위(매출액 5000억 원)를 달성할 것이라고 11일 밝혔다. 또 올해 매출 2200억 원, 공사수주액 2850억 원 달성 목표도 제시했다. 창성건설은 창성그룹 계열사로 지난 2009년 세워져 호텔·오피스텔·리조트 등 수익형 부동산 사업 수주로 성장하면서 중견 건설업체로 성장하고 있다. 창성건설은 그동안 서울 종로구 청진17지구 오피스빌딩, 경기 수원 클래시아 영통 오피스텔, 평택 송탄 클래시아 오피스텔, 경기 용인 라마다 호텔, 김포 물류센터 등 2000억 원에 달하는 건축·토목사업을 수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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