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컴퍼니와 푸르메재단이 함께 건립 중인 국내 최초의 통합형 어린이 재활병원 ‘푸르메재단 넥슨 어린이 재활병원’이 오는 4월 문을 연다.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어린이 재활병원은 장애 어린이의 재활 치료와 사회 복귀를 위해 지난 2014년 3월 착공했다.
병원은 재활의학과를 비롯해 소아청소년과, 소아건강정신과, 치과 등 4개의 진료과를 갖출 예정이다. 여기에 물리치료를 비롯해 작업치료, 언어치료 등 다양한 재활치료가 가능한 재활치료센터도 마련해 하루 500명, 연간 15만 명의 장애어린이를 치료할 수 있다. 아울러 수영장과 문화교실, 직업재활센터, 어린이도서관, 열린예술치료실, 다목적홀 등 복지시설을 더해 장애어린이와 지역 주민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넥슨 컴퍼니는 2005년부터 소아 병동 방문 및 넥슨작은책방 설립 등 어린이들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아울러 2012년 푸르메재단과 첫 인연을 맺으며 국내 장애 어린이를 위한 최초의 통합형 재활병원 건립에 앞장서 왔다.
병원은 재활의학과를 비롯해 소아청소년과, 소아건강정신과, 치과 등 4개의 진료과를 갖출 예정이다. 여기에 물리치료를 비롯해 작업치료, 언어치료 등 다양한 재활치료가 가능한 재활치료센터도 마련해 하루 500명, 연간 15만 명의 장애어린이를 치료할 수 있다. 아울러 수영장과 문화교실, 직업재활센터, 어린이도서관, 열린예술치료실, 다목적홀 등 복지시설을 더해 장애어린이와 지역 주민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넥슨 컴퍼니는 2005년부터 소아 병동 방문 및 넥슨작은책방 설립 등 어린이들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아울러 2012년 푸르메재단과 첫 인연을 맺으며 국내 장애 어린이를 위한 최초의 통합형 재활병원 건립에 앞장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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