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 ‘제10회 생명의 신비상’ 시상식이 13일 오후 서울 명동 세종호텔에서 열려 염수정(서울대교구장) 추기경과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뒷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천주교 서울대교구 손희송 주교·유경촌(생명위원회 생명의 신비상 시상위원장) 주교·조규만(생명위원회 부위원장) 주교, 교황대사 오스발도 파딜랴 대주교, 서울대교구 정순택 주교, 교황대사 참사관 마르코 스프리치 몬시뇰과 수상자 김세준(가톨릭대 대전성모병원 외과) 교수, 진희경(경북대 수의과대학) 교수, 염 추기경, 김승현(한양대 난치성질환 세포치료센터) 교수, 박 말다(네팔 성 바오로 이동진료소) 수녀, 김정우(대구가톨릭대) 신부.
천주교 서울대교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