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별
윤별
조희원
조희원
무용수 윤별(21)과 조희원(21) 콤비가 ‘2016 비엔나 국제발레 콩쿠르’의 시니어 파드되(2인무) 부문에서 우승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실기과에 재학 중인 두 사람은 지난 14∼16일 미국 몬태나주 미줄라에서 열린 이 콩쿠르에서 ‘에스메랄다’(1차)와 ‘돈키호테’(2차)를 선보여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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