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원은 19일 추궈훙(邱國洪·오른쪽) 주한 중국대사에게 아마5단증을 수여했다. 추 대사는 이날 서울 명동 중국대사관에서 박치문 한국기원 부총재에게 단증을 전달받았다. 그는 지난해 조훈현 9단과 6점 지도대국을 받아 6집을 승리했다.

한국기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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