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재즈뮤지션 다이애나 크롤(52)이 11년 만에 내한한다. 새 앨범 ‘월플라워’에서 드러나듯 관능적인 외모와 목소리가 여전하다. 여유와 서정성도 더해졌다.

네 번째 방한인 크롤은 e-메일 인터뷰에서 “한국에 대해서는 정말 좋은 기억 뿐”이라고 말했다.

<뉴시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