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그룹 신입사원 22명을 포함한 임직원과 가족들이 23일 서울 노원구 중계동의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와 홀몸노인 가정을 찾아 겨울나기를 위한 연탄 1만 장을 전달하기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삼양그룹 제공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