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첫 출판을 해 현재까지 160만 부 이상 판매된 아동문학 베스트셀러 ‘마당을 나온 암탉’(황선미 작)이 가족 음악극으로 재탄생한다. 극단 민들레와 국립국악원이 만드는 가족음악극 ‘마당을 나온 암탉’(연출 송인현)은 오는 29일부터 2월 27일까지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공연한다. 2011년 애니메이션으로 개봉해 국내 최고 애니메이션 흥행 기록을 세운 바 있다. 6세 이상부터 관람 가능하며, 관람료는 4만 원부터. 29일에는 황선미 작가의 무대 인사도 준비되어 있다. 02-762-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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