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간 공전 중인 부산 해수 담수화 수돗물의 안전성 여부를 가릴 ‘끝장토론’이 열린다. 따라서 주민 간의 반목까지 부른 찬반 논란이 끝나 수돗물 공급이 가능할지도 주목된다. 부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해수 담수화 수돗물 공급의 합리적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오는 2월 1일 기장군청에서 반대대책협의회, 관계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기장 해수 담수화 수돗물 관련 공개토론회를 연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시 상수도본부가 반대대책협의회 측에 제안해 세부 토론 방식을 정함으로써 전격적으로 열리게 됐다.
토론회에는 반대대책협의회 추천 3명(전문가 2명, 주민대표 1명)과 상수도본부 추천 3명의 토론으로 진행된다. 이번 토론회의 가장 큰 쟁점은 해수 담수화 수돗물의 안전성 여부다. 각종 논란으로 기장해역의 이미지에 미치는 영향 등도 거론될 예정이다.
부산 = 김기현 기자 ant735@munhwa.com
토론회에는 반대대책협의회 추천 3명(전문가 2명, 주민대표 1명)과 상수도본부 추천 3명의 토론으로 진행된다. 이번 토론회의 가장 큰 쟁점은 해수 담수화 수돗물의 안전성 여부다. 각종 논란으로 기장해역의 이미지에 미치는 영향 등도 거론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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