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부경찰서는 28일 성인오락실에서 당첨금을 놓고 말다툼을 벌이다 자신의 선배를 때린 혐의(폭행)로 A(53) 씨를 조사하고 있다. A 씨는 27일 오후 9시 40분쯤 광주 북구 우산동의 한 성인오락실에서 선배 B(57) 씨의 멱살을 잡고 주먹으로 턱을 두 차례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A 씨는 자신에게 게임비용과 자리를 넘겨받은 B 씨가 당첨되고도 당첨금을 자신과 나누지 않는다는 이유로 이 같은 일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광주 = 정우천 기자 sunshine@munhwa.com
경찰 조사 결과 A 씨는 자신에게 게임비용과 자리를 넘겨받은 B 씨가 당첨되고도 당첨금을 자신과 나누지 않는다는 이유로 이 같은 일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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