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이 인천에 이어 서울에서 ‘롯데 팩토리 아울렛’을 개점했다.
롯데백화점은 오는 29일 서울 금천구 가산동 패션 아울렛 단지에 지상 1∼3층 규모로 ‘롯데 팩토리 아울렛 가산점’을 연다고 28일 밝혔다.
팩토리아울렛의 평균 할인율은 정상가 대비 40∼70%다. 고객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상품을 제공하면서, 협력업체에 2년 차 이상 장기 체화 재고를 해소할 수 있는 판로를 만들어주는 상생 모델이다. 앞서 롯데백화점은 지난해 5월 인천에 팩토리 아울렛을 처음 선보였다.
이번에 문을 여는 가산점은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패션아일랜드에 들어섰다.
윤정선 기자 wowjota@munhwa.com
롯데백화점은 오는 29일 서울 금천구 가산동 패션 아울렛 단지에 지상 1∼3층 규모로 ‘롯데 팩토리 아울렛 가산점’을 연다고 28일 밝혔다.
팩토리아울렛의 평균 할인율은 정상가 대비 40∼70%다. 고객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상품을 제공하면서, 협력업체에 2년 차 이상 장기 체화 재고를 해소할 수 있는 판로를 만들어주는 상생 모델이다. 앞서 롯데백화점은 지난해 5월 인천에 팩토리 아울렛을 처음 선보였다.
이번에 문을 여는 가산점은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패션아일랜드에 들어섰다.
윤정선 기자 wowjota@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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