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침대 산하 재단법인 에이스경암의 안유수(사진) 이사장이 27일 국민안전처 중앙소방본부에 3억 원을 기탁했다. 평소 안전 문제에 관심이 많은 안 이사장은 지난 2010년과 2014년에도 부상 소방관 치료비 및 순직 소방관 자녀 장학금 지원 등을 위해 각각 3억 원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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