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경기 광주시 오포읍 특수전교육단에서 열린 ‘특전부사관 219기 임관식’에서 지난해 10월 입대해 17주 동안 공중침투기술·타격·도피·탈출 등 고도의 특수작전 훈련을 수료한 201명의 신임 특전부사관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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