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설 명절을 앞두고 4일 경남 하동군 청학동 기가 창조마을에서 주민들의 겨울나기를 돕는 봉사활동(사진)을 펼쳤다고 5일 밝혔다. 봉사활동에는 홍보실 CSV센터 영남권 CSV운영팀, 부산 고객본부 진주지사, 부산네트워크운용본부 경남 유선센터 임직원 등 약 30명이 참가했다.

KT는 청학동 기가 창조마을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5일 전북 ‘기쁨 누리의 집’을 방문하고, 대전 ‘빈들 지역 아동센터’ 어린이들에게 영화관 나들이를 선물한다. 또 KT서브마린은 부산 해운대 주변 환경 정화활동을 펼치고, BC카드는 서울에서 ‘빨간밥차 배식봉사’를 실시한다.

박양수 기자 yspark@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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