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첫날인 6일 저녁 시간대로 접어들면서 고속도로 정체가 거의 해소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 승용차로 서울 요금소를 출발해 부산 요금소까지 걸리는 시간은 4시간30분이다. 울산은 4시간21분, 목포는 3시간40분, 대구는 3시간23분, 광주는 3시간10분, 강릉은 2시간20분, 대전은 1시간40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평상시 주말과 견줘 10분가량 더 걸리는 것으로, 정체가 가장 심했던 이날 정오와 비교하면 소요시간이 약 1시간 줄었다.

이 관계자는 7일 정체는 오전 5시께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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