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는 ‘병사 수신용 공용 휴대전화 임차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으로 국방부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감사패 전달식에서 권영수 LG유플러스 부회장은 황인무 국방부 차관에게 감사패를 받고 향후 강력한 보안대책을 기반으로 병사들의 병영생활 및 소통 환경 개선에 힘을 다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국방부는 병사들이 병영생활관 내에서 공용 휴대전화로 가족과 친지의 전화를 자유롭게 받을 수 있도록 하고자 이를 추진했으며 LG유플러스는 3년간 전군에 공용 휴대전화를 보급하고 요금을 무상 지원한다.
이를 위해 LG유플러스는 전방 및 격오지 등 전국 각지에 700여 기의 통신중계기를 신설하고 통화 환경을 개선했으며 운용 준비를 완료한 뒤 1월 30일부터 가동에 들어갔다.
국방부는 병사들이 병영생활관 내에서 공용 휴대전화로 가족과 친지의 전화를 자유롭게 받을 수 있도록 하고자 이를 추진했으며 LG유플러스는 3년간 전군에 공용 휴대전화를 보급하고 요금을 무상 지원한다.
이를 위해 LG유플러스는 전방 및 격오지 등 전국 각지에 700여 기의 통신중계기를 신설하고 통화 환경을 개선했으며 운용 준비를 완료한 뒤 1월 30일부터 가동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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