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마누엘 스프리에(맨 뒷줄 오른쪽 네 번째) 페르노리카 코리아 대표는 15일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국립국악중·고교를 찾아 36명의 국악 영재에게 ‘임페리얼 국악 장학금’을 전달했다.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15년째 장학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페르노리카 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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