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올해를 청년이 모여드는 ‘청년 도시(Youth Magnet City), 대구’ 조성의 원년으로 정하고, 청년 정규직 일자리 1만 개를 만들고 청년 창업 240개 사를 육성하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25명으로 구성된 청년정책 태스크포스(TF)팀을 구성하고 436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총 46개의 청년 관련 주요 시책을 추진하기로 했다. 시는 원스톱 일자리센터 역량 강화, 고용존 및 대학창조일자리센터 신설, 창업지원 포털 구축 등으로 청년 일자리 미스 매치 해소와 취업지원을 강화하기로 했다. 또 대학창업보육센터 확장 등을 통해 청년창업공간을 확충하고, 창업실패자 재도약 특례보증을 신설하는 등 창조금융을 활성화하는 한편, 청년 상인과 신인 디자이너 등 창업지원 대상을 확대하기로 했다.
대구 = 박천학 기자 kobbla@munhwa.com
이를 위해 시는 25명으로 구성된 청년정책 태스크포스(TF)팀을 구성하고 436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총 46개의 청년 관련 주요 시책을 추진하기로 했다. 시는 원스톱 일자리센터 역량 강화, 고용존 및 대학창조일자리센터 신설, 창업지원 포털 구축 등으로 청년 일자리 미스 매치 해소와 취업지원을 강화하기로 했다. 또 대학창업보육센터 확장 등을 통해 청년창업공간을 확충하고, 창업실패자 재도약 특례보증을 신설하는 등 창조금융을 활성화하는 한편, 청년 상인과 신인 디자이너 등 창업지원 대상을 확대하기로 했다.
대구 = 박천학 기자 kobbla@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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